정해인 매니저 선물 , 외제차 브랜드 놀라워

연예핫이슈-social|2019. 8. 10. 05:29

배우 정해인씨가 최근에 자신과 함께 일해온 그리고 일해갈 매니저에게 외제 차를 선물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같은 소식에 대해서  정해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해인이 매니저에게 외제 차를 선물한 것이 맞다”고 사실을 확인 해 주었습니다.

 

 

 

 

정해인 매니저 선물 , 외제차 브랜드

 

 

 

이 소식을 처음 보도한 한 매체는 연예계 쪽에서 일하는 관계자에게 이같은 소식을 듣고서 정해인이 데뷔 초부터 함께 해온 본인의 매니저에게 V사에서 나온 중형 외제 차를 선물했다고 보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정해인씨는 자신이 힘든시절에 무명시절부터 함께 해준 매니저 직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본인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자동차까지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해인 매니저 선물 , 외제차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서 말씀드리자면 많은 연예인이 있지만 매니저에게 차를 선물하는 일은 절대 흔한 일은 절대 아니라고 밝혔는데요. 오랜 기간 호흡을 맞췄다는 이유로 조그만 선물도 아닌 외제 중형차를 선물하긴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평소에도 정해인씨는 주변 스태프을 위한 마음이 크다고 알려졌고 항상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마음도 남달랐다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정해인의 현재 매니저는 정해인이 데뷔할때 부터 현재까지 같이 해온 관계라고 확인되었습니다.

 

 

 

 

정해인 매니저 선물 , 외제차 브랜드

 

 

 

 

그가 데뷔하고 지금까지 짧지 않은 시간동안 항상 자신을 위해서 일하고 힘써온 매니저를 위해서 그리고 그에게 힘을 주기 위해 선물을 생각했다고 합니다. 연예인이 자신의 스태프 직원에게 수천만원의 비용이 드는 고가의 차량을 선물하는건 드문 일이라고 알려졌는데요. 과거에는 조인성·박해진과 같은 연기자들이 자신의 스태프에게 차량을 선물해서 당시에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정해인 매니저 선물 , 외제차 브랜드

 

 

한편 이같은 일로 화제가 된 정해인은 유열의 음악앨범 영화를 개봉을 앞에 두고 있다고 알려졌는데요. 그 다음 차기작으로는 tvN에서 방영되는 반의 반을 결정짓고 준비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정해인 매니저 선물 , 외제차 브랜드

 

 

자신의 매니저에게 차량을 선물한 연예인들은 앞서 조인성 박해진 말고도 가수 도끼, 휘성, 김장훈, 배우 한은정, 박해진, 송중기, 신민아 등과 같은 연예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정해인 매니저 선물 , 외제차 브랜드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이렇게 주위사람들에게 베풀기는 쉽지 않을 텐데요. 정말 주위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아는 사람인 듯한 느낌이 드는 대목입니다. 이런 인간다운 모습이 앞으로 정해인이 쭉 사랑받을 수 있는 모습이라 스스로 잘 생각하고 앞으로도 변치 않는 모습 기대해 보면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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